김정식 전 국힘 청년대변인, 충북도 정무수석보좌관 임용

"청년 목소리 도정에 반영되도록 전력"

김정식 충북도 정무수석보좌관 ⓒ 뉴스1 김민지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6일 김정식 전 국민의힘 청년대변인을 정무수석보좌관으로 임용했다.

중앙무대에서 검증된 정무 감각이 지닌 젊은 인재 발탁으로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청년 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다.

김 보좌관은 1987년생으로 청년 정책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청년 세대와 공감하는 능력과 정책 메시지 전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김 보좌관은 "청년세대를 대표해 청년의 목소리가 도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대를 졸업한 그는 국민의힘 청년대변인과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최진현 전 정무수석보좌관은 6월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퇴임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