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 58명 모집
5년간 월 30만원 적립 시 최대 4800만원 마련
- 윤원진 기자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2026년 충북행복결혼공제 신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근로자 43명, 농업인 11명, 소상공인 4명이다. 사업량은 예산 및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음성군에 사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혼 청년이다.
참여자가 5년간 매달 30만 원을 적립하면 음성군과 충북도, 기업이 적립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근로자는 월 80만 원을, 농업인과 소상공인은 월 60만 원을 적립할 수 있다.
기간 내 결혼 및 근속 요건을 충족하면 근로자는 4800만 원을, 농업인·소상공인은 36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서류 등은 음성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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