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증평형 평생학습 운영 사례 전국에 알렸다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사례' 소개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전국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워크숍에서 증평형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공유해 주목받았다.
군은 지난 4과 5일 이틀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전국 지역 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을 통한 평생학습도시 및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Archiving)·교육발전특구·시군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사례를 제시하며 증평만의 독특한 평생교육 모델을 설명했다.
△지역 군부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평생학습과 교육지원청의 온마을배움터 △군립도서관 북페스티벌과 연계한 삼위일체형 배움누리 3행(동행, 여행, 비행)축제 사례도 소개했다.
군은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전국 우수 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2년 연속 장애인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