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은 공직자 기본 덕목" 김영환 충북지사 전 직원에 서한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3일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 행정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을 전 직원에게 발송했다.
김 지사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할 기본 덕목을 넘어 도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이 도민이 체감하는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부정부패를 멀리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당당한 공직자상을 확립할 것"을 당부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문화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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