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맘편한 태교여행' 출발…도심 호캉스 추가
청남대, 초정행궁 등 참여시설 10곳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인구감소 지역 임신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맘(Mom)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을 확대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부터 청주 엔포드 호텔이 신규로 참여해 도심 속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참여시설은 청남대와 초정행궁, 포레스트 리솜, 스테리움, 옥천문화체험관, 일라이트 호텔, 벨포레 리조트, 조령산자연휴양림, 소노벨 단양 등 10곳으로 늘었다.
이 사업은 도내 인구감소 지역 임산부 6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성의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서 작성 후, 온라인 예약 전용 누리집에서 시설별로 예약하면 된다.
김영환 지사는 "결혼과 임신, 출산, 양육 등 과감한 정책을 추진해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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