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종교시설서 불…화목보일러 연통 과열 추정
소방 추산 9300만원 재산 피해
- 윤원진 기자
(영동=뉴스1) 윤원진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8시 34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한 종교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사무동 100㎡와 에어컨 등 집기류를 태우고 같은 날 오후 9시 55분 꺼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연통 과열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