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8개 읍·면 '2026년 군정설명회' 마무리

단양군 가곡면에서 열린 군정설명회.(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군 가곡면에서 열린 군정설명회.(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은 단양읍을 끝으로 '2026년 군정 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22일부터 9일간 진행된 군정 설명회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 주민대표들과의 대화로 지역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즉시 해결이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관련 부서에 지시해 조치하도록 했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담당 부서와 협의해 관련 사업을 풀어가기로 했다.

김 군수는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행할 수 있는 과제부터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