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매포 산불, 2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발화지 업체는 진화 중

단양군 매포읍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번진 산불이 진화됐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군 매포읍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나 인근 야산으로 번진 산불이 진화됐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소방당국은 폐기물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단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29일 오후 4시 16분쯤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산불 헬기 2대와 수십명의 소방 인력 등을 투입해 2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그러나 폐기물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 인력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k-55s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