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삼성면 공장서 불…재산피해 4500만원

공장동·컨테이너 태우고 40분 만에 꺼져

음성군 삼성면 공장 화재 진압 모습.(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26일 오후 8시 37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500만 원 정도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음성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공장동과 컨테이너 2동을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공장 앞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발생해 옆에 쌓여있던 목재 더미를 타고 공장동으로 연소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