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내달부터 시청사 공공예식장으로 무료 개방
잔디광장 예식장, 구내식장 연회장으로 활용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월부터 시청사를 공공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충주시청 3층 대회의실과 시청 앞 잔디광장을 예식장으로, 11층 구내식당을 연회장으로 제공한다.
장식·테이블·의자 등 비품과 식사는 이용자가 준비해야 한다. 취사와 주류 반입은 금지하고, 출장뷔페 음식만 허용한다.
잔디 생육기인 3~4월이나 장마철, 잔디 유지·관리 공사 기간에는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
주말과 공휴일 기준으로 1일 한 쌍씩 충주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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