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관람투어' 운영
- 엄기찬 기자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국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 관람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평일(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전 예약으로 운영한다. 매시간 25명 이내 인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세계의 다양한 악기와 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하고, 다른 나라의 전통 의상도 입어 볼 수 있다. 다문화 공예 체험 등 문화다양성 관련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적 이해도 넓힌다.
전시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다문화 교육을 즐길 수 있는 사이버체험관도 운영한다. 5종의 사이버체험활동과 함께 165종의 전시품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충북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다문화사회, 문화다양성, 인권·평화, 세계시민, 반편견·비차별 등 다양한 주제로 투어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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