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춘면 주택서 불 3시간여 만에 진화…2명 자력 대피
- 손도언 기자

(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24일 오전 3시 58분쯤 충북 단양군 영춘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주택 내부에 있던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k-55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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