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방과후 돌봄서비스
다가치동행센터 내 191㎡ 규모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이 3호점 꿈꾸리다함께돌봄센터의 문을 열었다.
23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날 황규철 군수와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돌봄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돌봄센터는 옥천읍에 자리한 다가치동행센터 1층에 바닥면적 191㎡ 규모로 활동실과 조리실 등을 갖췄다. 이 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요셉 꿈다락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센터가 되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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