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주택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 화재…65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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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1) 임양규 기자 = 22일 오후 9시 23분쯤 충북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과 창고(64㎡)가 모두 타 6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집에 있던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ang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