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가이드북 '충북의 맛' 발간

대물림 업소, 밥맛 좋은집 등 인증 음식점 수록

충북의 맛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대물림 음식 업소를 비롯해 도 인증 음식점을 수록한 맛집 가이드북 '충북의 맛'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북의 맛은 대물림 업소 63곳과 밥맛 좋은 집 142곳, 우수모범업소 82곳의 음식과 주소, 영업시간, 휴무일, 지역 추천 관광지 등을 소개한다.

1997년 시작된 충북 음식경연대회 수상 업소 현황도 담았다.

도 관계자는 "충북의 먹거리를 제대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