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용화면 야산서 불…헬기 9대 투입 진화 작업
- 임양규 기자

(영동=뉴스1) 임양규 기자 = 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불에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전문인력 46명, 헬기 9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0%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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