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괴산호국원, 설 명절 유가족 참배 대행 서비스 운영
설 대비 묘역 전수조사·정비도 진행
- 이성기 기자
(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국립괴산호국원은 설을 맞아 안장 국가유공자 유가족을 위한 '설맞이 참배 대행 사진 전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설맞이 참배 대행 서비스는 설 명절 기간 방문이 어려운 유가족을 대신해 의전단이 헌화·경례·묵념 순으로 참배하고, 이를 사진으로 촬영해 전달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국립괴산호국원 누리집 참여마당 참여게시판에 접수하면 된다.
괴산호국원은 설 연휴를 대비해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묘역 전수조사와 정비 활동, 시설 안전점검도 진행한다.
전수조사는 안치 번호판과 봉안 명패 이상 유무 확인, 묘역 정비·시설 점검을 병행해 설 연휴 기간 참배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참배 환경을 제공하려고 진행한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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