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지역안전지수, 감염병 등 전 분야 3등급 이상

감염병·자살 2등급, 교통사고·생활안전·범죄 등 3등급

충북도청 2025.5.19/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6개 분야 모두 3등급 이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자살과 감염병은 2등급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은 3등급을 받았다.

도는 그동안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취약 분야와 지역을 중심으로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등 안전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