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중 운암폐교 정원교육·문화공간으로 조성
반려식물 클리닉·미니 온실·정원 카페 등 갖춰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미동산수목원 내 임시 운영 중인 정원교육센터를 미원중 운암분교 부지로 이전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사동과 운동장 등을 리모델링해 강의실과 사무실, 반려식물 클리닉, 쉼터 등을 갖춘 정원교육·문화 특화 복합시설로 조성한다.
올해는 1단계 사업으로 교사동 리모델링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2단계 사업으로 실습정원과 미니 온실, 정원 카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과 함께 삶의 가치를 회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