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서 도시개발사업 추진

대소는 올해, 금왕·맹동은 2028년 준공

음성 대소 삼정지구 조감도.(자료사진)/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올해 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 등 5개 지역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별 도시개발사업은 △감곡역세권(1444세대) △대소 삼정지구(1918세대) △삼성 덕정지구(1522세대) △맹동 신돈지구(2380세대) △금왕 무극지구(217세대) 등이다.

이 중 대소 삼정지구는 올해 준공 예정이다. 금왕과 맹동 도시개발사업은 2028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주택 공급을 넘어 철도역과 산업단지 연계를 강화하고, 생활 SOC(사회기반시설)를 조화롭게 배치해 인구 유입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