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안과·무릎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최대 240만원
만 60세 이상 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만 60세 이상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안과·무릎 인공관절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안과 수술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질환 등으로 지원 범위는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이다.
안질환 수술은 최대 150만 원, 무릎인공관절은 무릎당 120만 원씩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
반드시 수술 전에 지원 신청을 한 뒤 수술 받아야 한다. 문의와 신청은 충주시 보건소로 하면 된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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