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소상공인 지원사업 접수…점포환경 개선 2000만원

오는 23일까지…청년창업 점포 임차료 월 50만원 지원

충북 옥천군청사 전경 /뉴스1 ⓒ News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23일까지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9일 밝혔다.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에 2억 4500만 원을 투입한다. 지원 한도는 부가세를 제외한 사업비의 80% 이내, 점포당 최대 2000만 원까지다.

청년창업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사업에 1억 5000만원을 투입한다. 청년 창업자에게 월 최대 50만 원 이내에서 최대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한다.

문의는 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며 "다음 달 중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을 거쳐 심사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