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주거복지 향상' 청주시 남경미 주무관 국토부장관상 수상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복지정책과 남경미 주무관(41)이 저소득층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남 주무관은 주거급여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주거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는 등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경미 주무관은 "취약계층 주거복지를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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