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다목적체육센터 오는 3월 개관…민간위탁 방식 운영
옥천군체육회 수탁기관 선정…188억원 들여 5288㎡ 규모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올해부터 옥천다목적체육센터를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앞서 수탁기관 선정심의회를 열고 옥천군체육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옥천다목적체육센터는 사업비 188억원을 들여 옥천읍 삼양리 일대 전체면적 5288㎡ 규모로 건립했다.
오는 3월 중 개관을 목표로 하는 이 체육센터는 볼링장(12레인),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 체육·편의시설을 갖췄다.
군 관계자는 "이른 시일 내 생활체육 거점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기관에 위탁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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