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청주서부소방서장 "현장 경험으로 시민 생명·재산 보호"
- 임양규 기자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이학수 충북 청주서부소방서장(55·소방정)이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괴산 출신인 이 신임 서장은 1995년 소방사 공채로 입문한 뒤 충주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장, 충북소방본부 안전보건팀장, 예방안전과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소방 행정 발전에 기여해 2019년 하반기 정부모범 공무원 선정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과 행정에서 쌓은 경험으로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들이 신뢰와 보람을 느끼며 근무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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