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공건축물 32곳 그린리모델링 마무리
에너지 효율 향상, 온실가스 배출 감축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경로당 등 32곳에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단열, 창호, 설비 등을 고효율 자재와 설비로 교체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는 사업이다. 준공 후 10년이 지난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도서관, 경로당 등이 대상이다.
시는 2023년과 2024년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90억 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을 들여 경로당 23곳, 어린이집 6곳, 보건 지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3곳의 공사를 마쳤다.
에너지 효율을 높여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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