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 누적 거래액 20억 돌파

명절·계절 기획전, 테마형 할인 행사, 온오프라인 홍보 집중

충북도청./뉴스1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도는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이 개설 1년 4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20억 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온충북은 온라인 시장 확대에 대응해 도내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기 위해 충북도가 구축한 공공 쇼핑몰이다.

그동안 명절·계절별 기획전과 전통주, 김장김치 등 테마형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쇼핑몰 서포터즈 운영과 오프라인 홍보 부스 설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했다.

앞으로도 입점 기업의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 지원과 기획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온충북을 대표 온라인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jaguar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