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 몰개 '길-The Way' 국립국악원 무대 오른다
24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공연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사물놀이 몰개는 오는 24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길-The Way'를 공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작품은 사물놀이, 소리, 재즈, 전통연희가 융합한 국악단 소리개의 창작 작품이다.
공연은 △장구, 북, 징 등 사물놀이 중심의 타악 앙상블 △판소리와 민요를 바탕으로 한 서명희 명창의 소리 △피아노와 색소폰, 바이올린, 드럼의 재즈 앙상블이 어우러진다.
'길-The Way'는 국내·외에서 극찬받은 소리개의 대표 작품이다. 2024년 클래식의 고장 오스트리아 필라르시에서 유료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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