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소상공인 택배비 최대 30만원까지 지원
이달 말까지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택배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건당 최대 2500원으로 사업자별 최대 3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발송한 택배로 오는 31일까지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자등록증, 매출 증빙자료, 택배 운송장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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