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추석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 조정
4일 오전 수거, 8일 정상 운영
- 이성기 기자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군민이 명절을 더 쾌적하게 보내도록 추석 연휴 지역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일부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4일은 오전에만 쓰레기 수거가 이뤄지며, 연휴 기간 임시공휴일인 8일 하루는 정상적으로 수거 작업을 진행한다.
각 가정에서는 반드시 수거일 전날 저녁에 생활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군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불편에 대비해 3일부터 9일까지 '생활쓰레기 상황반'을 운영한다.
최지혜 군 식산업자원과 주무관은 "명절 연휴에도 군민의 불편이 없도록 상황반 운영에 노력하겠다"라며 "정해진 배출 요일과 시간을 잘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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