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상가 건물서 불…1억원대 재산피해
- 임양규 기자

(충주=뉴스1) 임양규 기자 = 29일 오후 6시 2분쯤 충북 충주시 지현동 한 2층짜리 상가 1층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내부(100㎡)와 집기류 등이 타 1억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ang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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