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김경식 문화재단 대표·김순구 개발공사 사장 임명장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왼쪽)와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김영환 충북지사는 25일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경식 대표이사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운호고와 청주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 대표이사는 청주대 예술대학장,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 등을 지냈다.

김순구 사장은 다음 달 4일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괴산 출신인 김 사장은 충북도민회 중앙회 부회장과 충북도 도정정책자문위원, 한국부동산연구원 이사장,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 등을 지냈다.

vin0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