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구 청주세무서장 취임…"친 납세자 세정 실현"
공정한 인사관리도 강조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신임 윤현구 청주세무서장(48)이 20일 세무서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했다.
윤 서장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사관리로 모두가 화합하는 세무서를 만들겠다"고 했다.
직원들에게는 '친 납세자 세정'과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위한 노력, 공정한 세정을 통한 조세 정의 실현, 숨은 세원 발굴과 핵심 업무 집중 등을 당부했다.
윤 서장은 광주 출신으로 광주고, 성균관대를 졸업한 후 2003년 4월 국세청 사무관으로 임용됐다. 해남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전산관리팀장,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국세청 정보화운영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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