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민생쿠폰 91% 신청…2850억 원 지급
지역별 신청률 옥천 94.5% 최고…괴산 73.7% 최저
- 김용빈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민 10명 중 9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 158만 2131명 중 144만 358명(91%)이 신청을 마쳤다.
지급액은 2850억 원으로 이 가운데 880억 원(30.9%)을 이미 소비했다.
지역별 신청률은 옥천 94.5%, 청주 93.2%, 증평 91.2%, 진천 90.7%, 음성 90.2%, 충주 90.0%, 영동 88.9%, 보은 88.8%, 제천 85.4%, 단양 85.2%, 괴산 73.7%다.
1차 지급은 9월 21일까지로 11월 30일까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급액은 1인당 최소 18만 원에서 최대 45만 원이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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