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원→1000원' 영동레인보우영화관 10월까지 관람료 할인
선착순 3500명 대상 예산 소진 때까지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영동레인보우영화관 관람객 3500명에게 선착순 할인 혜택을 준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주관 올해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으로 2100만 원을 확보한 데 따른 혜택이다.
2D 일반 영화는 1000원(기존 7000원)에, 3D 영화는 3000원(기존 9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할인은 영동레인보우영화관 현장 발권 때에만 적용된다.
군 관계자는 "예산 소진 때 조기 종료될 수 있다"며 "지역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권한다"고 밝혔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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