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스, 진천군장학회에 1000만원 기탁
- 이성기 기자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알루스 주식회사(대표 정낙철, 정종욱)가 1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재)진천군장학회(이사장 송기섭)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2023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부에 이은 두 번째 선행이다. 2026년에도 1000만 원을 기탁하기로 약속했다.
정낙철 대표는 "진천은 알루스의 중요한 터전"이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진천군장학회에 기탁한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과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알루스㈜는 고성능 알루미늄 건축재, 자동차 소재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재 진천군에 2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 내 적극적인 투자와 고용 창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지역 고용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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