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버스킹 트라이' 활용 거리공연…7~11월 매주 금·토요일
성안길, 원흥이마중길, 초정문화공원, 충북대서 35회 공연
- 이재규 기자
(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트라이 버스커즈' 거리공연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버스킹 트라이' 플랫폼을 널리 알리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자유로운 창작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공연은 오는 7~11월 성안길, 산남동 원흥이마중길, 초정리 초정문화공원, 충북대 중문 쥬피터공원 등 4곳에서 35회에 걸쳐 열린다.
7월에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노래, 기타, 바이올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을 만난다.
'버스킹 트라이'는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거리공연을 펼칠 수 있게 지원하는 스마트 공연 플랫폼이다. 2020년 국토교통부 스마트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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