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확대…50만원→70만원
특별할인, 캐시백 이벤트도 계속 추진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오는 7월부터 충주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기존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올린다고 27일 밝혔다.
충주시는 소비 촉진을 위해 상품권 구매 한도 상향과 함께 특별할인 확대, 캐시백 이벤트 등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충주사랑상품권은 1만 2000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드·지류형 상품권은 82개 판매대행점이나 전용 앱으로 구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지난 5월부터 착한가격업소와 충주씨샵(로컬푸드직매장)에서 카드형 상품권으로 결제 시 5%를 추가로 적립해 주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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