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한뜻…1억원 후원

충북도청서 기탁…"충북 한단계 도약 지원"

24일 신행은행 김광수 그룹장(오른쪽)이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신한은행이 24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1억 원을 공식 후원했다.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정영철 영동군수와 신한은행 김광수 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김 그룹장은 "엑스포의 성공개최가 세계 속 충북의 위상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지원과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 후원이 K-국악산업의 세계화에 방점을 찍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