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박사 옥천군서 특별 강연
26일 오후 7시 청소년수련관…범죄 예방법 등 강의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국내 1호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권일용 박사가 오는 26일 오후 7시 군 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특별 강연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옥천군민도서관의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 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이 강연은 선착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권 박사는 '현대사회의 범죄와 갈등 해소'란 주제로 이슈였던 사건들의 숨은 이야기와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 유형, 범죄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권 박사는 30년간 사건 현장에서 1500여건의 범죄자 심리를 분석해 온 전문가다.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의 책을 펴냈다.
자세한 사항은 군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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