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군북면 식품가공업체서 불…20대 남성 2도 화상

22일 오후 9시 7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한 식품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옥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22일 오후 9시 7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한 식품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옥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22일 오후 9시 7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한 식품 가공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초기 진화에 나선 20대 남성이 양쪽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비가림 아크릴 천장(33㎡)과 플라스틱 상자 등이 소실됐다.

불은 소방 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20여 분만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