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농촌마을 CCTV 추가 설치…"재난·범죄 예방"
8월 말까지 취약지역 26곳에 54대
- 장인수 기자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이 농촌 마을 취약지역에 폐쇄회로(CC)TV를 추가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오는 8월 말까지 사업비 3억 7500만 원을 들여 용산면 금곡리 등 26곳에 54대의 CCTV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군은 395곳에 1235대의 CCTV를 설치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재난·범죄 위험 요소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CCTV 설치를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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