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둘째 자녀부터 입학지원금 지급…5월1일부터 신청
2024년부터 둘째 자녀로 대상 확대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가 둘째 이상 자녀에게 입학지원금을 준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으로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40만 원, 고등학생 50만 원이다.
입학지원금은 2023년까지 셋째 자녀부터 지급했는데, 2024년부터 둘째 자녀로 대상을 넓혔다.
부모나 보호자가 정부24 또는 보조금24 누리집이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간은 5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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