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내달 22일까지
지역 공동체 대상, 3년간 최대 5000만원 지원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22일까지 올해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영개선을 희망하거나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3명 이상 주민으로 구성한 지역 공동체다.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온라인 아카데미 수강, 현장 실사, 발표 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말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주민사업체는 3년간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파일럿 사업 등 최대 5000만 원 상당의 단계별 지원을 받게 된다.
문의는 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관광두레'는 지역민이 주축으로 지역의 고유 자원을 활용해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 관광 관련 사업을 창업하거나 기존 사업 경영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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