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태우다" 세종서 비닐하우스 불…21분만에 진화
- 장동열 기자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지난 12일 오전 11시 38분쯤 세종시 연동면의 한 농가에서 불이 나 21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용 비닐하우스 1개동(32㎡)이 모두 타고, 컨테이너 일부가 소실돼 106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씨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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