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11월까지 청소년 대학·진로탐방 운영

중·고등학생 147명 대상 대학 방문 등 진행

지난해 대학 탐방 장면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오는 11월까지 청소년 대학 및 진로 탐방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군내 중·고등학생 1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들은 총 4회에 거쳐 서울과 대전 소재 대학교와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선배와 만남의 시간 등을 가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에 보탬을 주기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