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中직업기술대학 교류 방안 모색
교통대 증평캠퍼스서 보건 교육 현장 견학
- 윤원진 기자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한국교통대학교는 중국 치타이허시 직업기술대학과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국 치타이허시 국제교류 대표단은 전날 교통대 증평캠퍼스를 방문해 교육 현장을 견학했다.
이 자리에서 직업기술대학 펑펑 학장은 한국의 보건의료 교육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교수 학습에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미숙 보건생명대학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리 대학과 중국 직업기술대학 간 의미 있는 교류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중국 헤이룽장성 동부에 위치한 치타이허시 직업기술대학은 간호학과가 대표 학과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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