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내달 14일까지

산업경제·문화체육·선행봉사 일반부문, 특별부문 선정

충북 영동군청사 전경 /뉴스1 ⓒ News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14일까지 올해 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일반 부문은 산업경제, 문화체육, 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사람이 대상이다. 특별 부문은 출향인사 중 고향 발전에 특별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신청은 각 읍면장과 기관·사회단체장이 증빙서류를 갖춰 추천하면 된다. 수상자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를 열고 최종 선정한다.

시상식은 영동군민의 날인 5월 26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는 영동군청 행정과 또는 각 읍면 사무소로 하면 된다.

jis49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