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도로명주소QR' 활용 시정소식 서비스 시행
다양한 생활 정보에 시민신문, 축제·문화·관광 정보 등 추가
- 박재원 기자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에서 시정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도로명주소QR'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22년부터 QR코드가 인쇄된 건물번호판을 배부했고, QR코드를 인식하면 112, 119 구조요청 문자 발송, 은행·통신사·카드·보험사 등 원스톱 주소변경,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지도 연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시정 소식, 시민 신문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했다. 시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시가 주최하는 다양한 축제·문화·관광 등도 포함할 계획이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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