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8월 1~3일 개최 확정
옥천공설운동장 일원 편의시설·체험행사 준비
- 장인수 기자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의 대표축제인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가 8월 1~3일 사흘간 열린다.
군은 6일 관계 단체 실무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16회째 맞는 축제는 그동안 축제 역사와 명성을 이어 한층 더 발전한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 폭염에 대비해 방문객 편의시설을 강화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선한 포도․복숭아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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